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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HN클라우드, 복권수탁사업자 선정… 복권 시스템에 프라이빗 클라우드 적용

2023-05-08

컨소시엄 형태로 사업 참여, ‘5기 복권수탁사업’ 수주

2024년부터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… 클라우드 환경 이전, 클라우드 인프라 유지보수, CS 시스템 개발 등 제공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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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HN Cloud, 2023-05-08] 엔에이치엔 클라우드(NHN Cloud, 공동대표 백도민, 김동훈, 이하 NHN클라우드)가 ‘5기 복권수탁사업’을 수주해 내년부터 5년간 사업 운영을 수행한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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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5기 복권수탁사업’은 복권위원회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복권사업을 수행할 사업자를 선정하는 사업이다. NHN클라우드는 컨소시엄으로 사업에 참여했으며, NHN클라우드가 포함된 ‘동행복권’ 컨소시엄이 해당 사업을 수주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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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후 NHN클라우드는 사업 운영사로서 ▲클라우드 환경 이전(L2C, Legacy-to-Cloud) ▲클라우드 인프라 유지보수 ▲CS 시스템 개발 및 CS 운영 등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. 이를 통해 안정성과 업무 연속성을 바탕으로 복권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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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HN클라우드는 국내 최초 오픈스택(OpenStack) 기반 자체 기술력으로 완성한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다. 이에 더해 NHN크로센트, NHN인재아이엔씨 등 자회사를 통한 DaaS, PaaS 등 주요 서비스를 내부 역량으로 개발하고 한 번에 제공할 수 있어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사업에서 다수 고객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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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HN클라우드 기업사업부 이주영 상무는 “NHN클라우드는 고객의 개별 요구 사항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”며 “NHN클라우드가 지닌 보안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"이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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